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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듐이온전지
관리자 2026-01-21 3233
소듐이온전지는  리튬이온전지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  중인  2차전지로,  소듐의  풍부함과  저비용이  강점이나  에너지  밀도는  낮습니다. 

핵심  특징

  • 소듐은  리튬과  화학적  특성이  비슷하지만  이온  부피가  커  이동이  느려  전류  생성  속도가  리튬  대비  느립니다. 
  • 소듐은  지구상에  풍부해  리튬  대비  가격이  30배  이상  저렴하고  코발트·니켈을  쓰지  않아  가격경쟁력이  우수합니다. 
  • 소듐이온전지는  리튬  대비  안전성과  저온  특성이  우수하며,  영하  70℃에서도  실온  용량의  70%  이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에너지  밀도는  리튬  대비  약  80%  수준으로  낮고  전압은  3.0V  수준입니다. 

  •    정리하면, 소듐이온 배터리는 희소 자원으로 분류되는  리튬  대신 소듐을 원재료로 사용하고. 매장량이 리튬 대비 1000배 이상 많아 조달이 용이하고 가격 경쟁력이 
  •    높은 장점이 있으며 저온과 고온에서 성능 저하가 적고 안정성도 높습니다.

기술·소재

  • 양극은  전이금속  산화물·프러시안  블루  계열,  음극은  경질탄소가  주로  쓰이며  NaPF₆·NaClO₄  등  액체  전해질이  일반적입니다. 
  • LG에너지솔루션은  고율  특성·저온  출력과  저비용을  바탕으로  12V  제품부터  ESS·모빌리티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시장·전망

  • 글로벌  시장은  2024년  약  2.74억  달러에서  2025~2031년  CAGR  88.9%로  성장해  2031년  약  223.7억  달러에  이를  전망입니다. 
  • ESS·저가형  모빌리티·극지  환경  중심으로  보급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EU는  2026년부터  비리튬  기술을  우선  지원하고,  중국은  ESS  적용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BYD는  30GWh  공장  건설과  Cube  SIB  출시  등  상용화를  추진  중입니다. 

     소튬배터리 관련 기사나 자료에 따르면
     아직까지는 중국이 앞서가고 있으며 중커하이난은 2023년 최초로 소듐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 시제품을 선보였고, 
     CATL과 파리시스 등도 개발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CATL은 지난해 5분 충전에 520킬로미터(㎞)를 주행할 수 있는 2세대 소듐이온 배터리 '낙스트라' 양산 계획을 밝혔고
     국내에서는 아직 소듐이온 배터리가 상용화되지 않았으며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은 소듐이온 배터리를 R&D하는 단계에 있다고 합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차세대 배터리로 전고체·리튬황·바이폴라·소듐이온 배터리 등을 낙점하고 개발 중이며,
     소듐이온 배터리 상용화를 위해서는 양극재 등 소재 공급망 확보가 중요하고 높은 공정 비용이 단점으로 지적되는 만큼 이를 해결하는 과제가 남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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